펜싱 단체전1 오상욱, 구본길, 김정환, 김준호 단체전 남자 펜싱 금메달의 의미 땄습니다!!! 금메달!!! 코로나로 1년이 연기되었지만,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연습해온 결과, 우리 대한민국이 이탈리아를 20점 가까운 차이로 제치고 금메달을 획득하게 되었습니다. 오늘은 이 단체전에 참가한 선수들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1. 오상욱 선수 초등학교 때 펜싱을 시작해서 2살 위의 형을 따라 본격적으로 펜싱을 시작했다고 합니다. 펜싱이 약간 부자 종목(?)이라는 오해가 있듯이, 금전적 부담이 큽니다. 재킷 하나에도 수십만 원씩 하기 때문에요.. 오상욱 선수의 가족은 그리 넉넉하지 않은 형편이어서 부모님께서 많은 반대를 하셨다고 합니다. 그러나 오상욱 선수의 될 떡잎을 알아본 중학교 감독이 부모님을 적극 설득했다고 합니다. 그리고 펜싱은 전통적으로 우리나라의 비인기 종목이었습니다. 그..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