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리적 조종1 책 [나는 내가 좋은 엄마인 줄 알았습니다]를 읽고 어른들이 흔히 하는 말이, "자식 때문에 산다"일 것 같습니다. 자식과의 심리적 거리를 유지하지 못하고, 딸을 위해 무엇이든 하는 좋은 엄마라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부모는 자식에게 모두 쏟아붓고는 그 헌신하는 마음이 보상받기를 은연중에 바랄 수 있습니다. 그러나 이것이 아이에게 일종의 심리적 '조장'이 되어 해가 될 수 있습니다. 스카이캐슬이 멀리 있지 않습니다. 아이가 돌부리에 걸려 넘어져 울어도 보고, 돌을 뛰어넘어 성취감도 느끼는 경험을 해야 하는데, 부모가 그 돌을 모두 치워버리는 것입니다. ` 아이는 어른이 기회를 주었다 뺏으면, 그것을 처벌이라고 느낍니다. 😅😅 그리고 자신의 선택을 부모가 만족하지 않을 것임을 알고, 즐거움을 잃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부모는 아이가 스스로 해냈다는.. 이전 1 다음